부매니저를 맡게 된 괘씸이입니다.

 수험생활 당시 갤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보도 도움이 됐고, 열심히 하는 분들을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공부 인증을 올리면서 스스로를 다잡을 수도 있었는데, 그런 환경이 유지될 수 있었던 건 당시 부매니저분들의 관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때 받은 만큼, 비슷한 방식으로 조금이나마 기여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운영은 이전 부매니저분들처럼 최소침해원칙을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만 개입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부족한 점 있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