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회차별 쭉 풀고있는데 뭔가 감은 유지가 되지만 익히는 느낌이 이젠 잘 안남...아직 3회독이긴한데..
회독에만 집착하는건가.. 일단 풀면서 A4에다가 모르는것들 다적어놔서 이번주에는 그것만 읽어볼까 하는데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에서 우매함의 봉우리 시점인가..
아직 서7지7은 안풀어봤는데 풀어봐야하나..
국가직 회차별 쭉 풀고있는데 뭔가 감은 유지가 되지만 익히는 느낌이 이젠 잘 안남...아직 3회독이긴한데..
회독에만 집착하는건가.. 일단 풀면서 A4에다가 모르는것들 다적어놔서 이번주에는 그것만 읽어볼까 하는데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에서 우매함의 봉우리 시점인가..
아직 서7지7은 안풀어봤는데 풀어봐야하나..
아직 그것도안했다고? 갈길이 험난하네
뭔가 서7 풀기 두려움... 계산 너무 더럽고 지엽개념 많이 나와서..
@글쓴 칠붕이(210.205) 그게 언제나올지몰라 다해야지
@칠붕이1(121.159) 4월 버린느낌나네...ㅜㅜ
@글쓴 칠붕이(210.205) ㄴㄴ 그것도 하긴했어야지 똑같이 지7서7도 싹다 ㄱㄱ
@칠붕이1(121.159) 고마우이~~~
기술직 국가직 괴리가 있어서 모의고사라기 보다는 좋은 학습소재라 생각해
국가직에서 전략과목 2과목있는데 서7 작년꺼, 24년도꺼 풀어보니 70점 쳐나와서 자신감 다운...
@글쓴 칠붕이(210.205) 화공 아니지?
@화공붕이 토목
@글쓴 칠붕이(210.205) 기술직이긴해도 과목특성이 다르다보니... 토목은 서울시 지방직도 유의미한 티오있으니 ㅎㅇㅌ
@화공붕이 저희는 딴 과목들은 모르것는디 응용역학이라고 계산량 롯빠진 과목있는데 이 과목이 서7에서 그냥 쌉킬러... 화공붕님도 홧팅
저도 3회차부터는 실력 오른다는 느낌이 안들긴했어요 그냥 그상태로 쭉 가서 시험장 들어가서 합격하긴 했는데 무지성 기출풀기는 다시 공부한다면 안할듯요 다시하면 3회차까지는 기출암기한다는 마인드로 외우고 4회차부터는 문제 분석하는 시간을 더 늘릴거같아요
토목인이시죠? 저도 토목입니다... 기출 풀다가 예전에 무심코 넘어갔던 부분들이 지금은 이게 왜 성립하는지? 까지 고민하게 되는데 아직은 제가 정체기인것 같습니다.. 일단 좀 분석하는걸 늘려야겠어요 너무 문제 양만 집착한듯
@글쓴 칠붕이(210.205) 내 다만 주의하실점은 모든 문제를 분석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예를들어서 어려운 3연모멘트 문제같은건 뒤도 안보고 버려야 합격하는게 토목 시험이라, 이런것까지 이해하겠다고 전공서적 파는건 극비추에요. 분석의 영역은 출제자가 기출된 문제를 보고 어떻게 변형할지를 포인트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습니다. 단순보에서 처짐을 구하는 문제를 보고 지간거리를 두배로 늘려보거나 지점하중의 위치를 이동했을때의 답을 구해보거나, 지점하중 대신 분포하중으로 바꿨을때 답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식으로요
@Geoffrey 3연모멘트 버리셨나요?? 전 그래도 응력텐서 이런거 빼고는 어려운 방법들은 기본만 하자 마인드인데... 아직 3연,공액보는 학습 제대로 안했는데 말씀 감사합니다
@글쓴 칠붕이(210.205) 전 3연모 안버리고 님처럼 다 기본만 하자는 마인드로 공부하긴 했는데, 응역은 이럴 필요는 없는게 어차피 다 풀수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한된 시간에서 쉬운 문제만 골라풀어도 충분히 합격하는 시험이라, 어려운 유형은 과감히 버리고, 남은시간은 물리학에 쏟으세요 그게 더 현명한 방법입니다
@Geoffrey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응역은 문제 보면 어떻게 풀지 플로우들이 보이는데 계산량에 압도당해서 못푸는 문제가 많더라고요 말씀 감사합니다
건축인 입니다.. 과목별로 암기량 늘려서 득점이 가능한 과목이 있고(계획학), 핵심적인 원론을 알아야 풀리는 과목(구조학), 익숙한 유형을 실수없이 풀어야 하는 과목(물리학) 등 방법이 다 달라서, 잘 분석해서 하시길 바래요. 합격 응원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