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회차별 쭉 풀고있는데 뭔가 감은 유지가 되지만 익히는 느낌이 이젠 잘 안남...아직 3회독이긴한데..


회독에만 집착하는건가.. 일단 풀면서 A4에다가 모르는것들 다적어놔서 이번주에는 그것만 읽어볼까 하는데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에서 우매함의 봉우리 시점인가..


아직 서7지7은 안풀어봤는데 풀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