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물리적) 떨어져 있지만 친한 친구가 내 사정을 좀 알아서 (내가 이야기함) (둘 포함) 여럿이서 놀러가자는데 6월 중에 1박2일 정도는 모르겠다 이게 친구인가 싶어서 고맙긴한데 가도되나? 고민 되네
밑에 글 보니까 피셋면제인 것 같은데 1박2일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함 매달 가는 것도 아니고 - dc App
올해 떨어지면 별의별 잡생각이 다 날텐데 그순간에 '그때 안갔으면 붙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 진짜 좆됨 나라면 안갈거 같음
가는게 너의 합/불합에는 영향을 미치진 않을텐데 불합격이라는 사건과 여행이라는 사건이 혹여라도 겹치면 마음 아픈일이 발생하는거라
지방직이면 가고 국가직이면 안감 6월이면 존나 달려야지
화공은 서울시 2명이 전부라 국가직올인이지
@화공붕이 2차가 9월인데 1박2일로 6월에 놀러간다는게 수험생으로써 맞나 싶다 머 자신있으면 가고
@ㅇㅇ 나 없어도 가는 기존 계획이라 가고싶으면 나중에라도 연락달라는데 공부 해보다가 천천히 생각해야겠네
난 5박6일 일본 여행 잡아놨어 1박2일 쯤이야 괜찮아
저 방금 기출 질문글 올린사람인데 저같은 경우는 술 좋아해서 일주일에 2번정도는 저녁시간은 자유시간으로 둡니다 대신 일주일 다 공부하는걸로요 1박2일쯤은 괜찮을듯요 피셋면제시면 2차실력도 앞서나가있는 편이실테니
난 간다 무조건 기간이 아직은 좀 남기도 했고, 우울할때 참고 공부하다가 병남. 나중에 간걸 후회할순 있어도 적어도 정신은 건강할거임. 오히려 안갔는데도 안되면 진짜 정신병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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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함. 2일 쉬는걸론 당락이 안바뀐다 생각하고, 반대로 그 2일 리프레쉬 안하면 피폐해진다 생각해
6월정도에 약속잡아놔야 5월에 동기부여받아서 개처럼 달리고 그 이후에 폰뿌수고 다시 달리면 좋을듯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