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채로 들어가는 신규들이라면 각종 수당 더 받아서
일행같은  다른 직렬 쌩 신규보다  여유있을거 같긴한데

중고차 잘못사면 수리비로 2~3백 잡아먹는건 기본이라
목돈 준비해놓은거 없으면 곤란해질수있음
그래서 나는 차 구매한뒤로 성과급 명절수당 연말정산 정근수당 받은거 주식 넣고 일정부분은 자동차세 연납 차 보험료 정비비등으로 일정부분 따로 빼뒀음

그외에 기본적인 소모품 교체비용 정비비용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나가는게 은근히 부담되고

아무튼 차는 잘 알아보고 사라

오늘 오후에  조퇴쓰고 브레이크 패드 디스크 교환하러 가야하는데 4월 월급 건보료 장기요양보험료 정산때문에 십만원 가까이 공제되어서 서글픈 와중에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