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는 연고지원칙을 기본으로
잘 배치한거 같은데
청에서 지청은 확실히 개판임.
관사없으면 그냥 연고지대로 배치했어야지.
신규들이 돈이 어디있다고..
어차피 신규 첫출근 7.27이고
8월 첫째주 정기인사인데
신규 관사안줄거면 연고지대로 가급적 배치하고
8월정기인사로 기존인력들 티오맞게 배분하면 되지
참. 일 진짜 유두리 없게
본부는 연고지원칙을 기본으로
잘 배치한거 같은데
청에서 지청은 확실히 개판임.
관사없으면 그냥 연고지대로 배치했어야지.
신규들이 돈이 어디있다고..
어차피 신규 첫출근 7.27이고
8월 첫째주 정기인사인데
신규 관사안줄거면 연고지대로 가급적 배치하고
8월정기인사로 기존인력들 티오맞게 배분하면 되지
참. 일 진짜 유두리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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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감 12주
경기도 격오지가 연고지인 사람은 오히려 다른 지청으로 가고, 다른 지청 희망하던 사람이 두시간 넘게 걸리는 격오지 배치됐다는거 보니까 ㄹㅇ 기준을 모르겠음
돌림판 돌려서 배치한듯 ㄹㅇ
8월 정기 인사 때 움직이는 현직들은 너무 먼 곳으로 발령내면 질병휴직 육아휴직하겠다고 협박하기 때문에 신규를 갈아넣는 게 어쩔 수 없는 조직의 작동 원리임. 당장 신규로 근로감독관 채우는 것도 현직 중에 근로감독관 발령내면 휴직하겠다고 협박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