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앞두고 한소리 듣고 퇴근하고 차 몰고나와서 교외에 있는 중국집에 와서 혼자서 사치부려본다 그래도 자료 잘 작성해서 제출하고 퇴근하니 마음편하네 뭐 이제 일하다보니 위에서 뭐라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듣게 되는듯 그러려니 하게된다고 해야하나
오 나도 오늘 중국집가서 볶음밥 먹었는데 맛잘알이시구나
처음 와보는곳인데 여태까지 먹은 볶음밥중 가장 먹음직스러운곳인듯
탕수육 소스 색깔이 빨갛네
소스 색은 좀 특이한데 맛은 동일한듯 비트 탕수육이라고 하던데
국가직? 전형적인 지방 대도시 외곽 중국집 느낌이네
천안 정도 되는 도시에서 좀 밖으로 빠지면 나오는 스타일이네
예스 청단위 국가직 여기는 고시출들이 적어서 7출들이 상부보고 자료 많이 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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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자료 글에 짜장 얘기 밖에 없냐ㅋㅋㅋㅋ
퇴근하면 일이야기는 잊는게 맞지 먹는게 남는거다
우리도 오늘 연휴 직전이라 그런지 자료달라고 ㅈㄹㅈㄹ
참 쓸데없는 자료 같은걸 요구하는데 안줄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