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앞두고 한소리 듣고 퇴근하고 차 몰고나와서
교외에 있는 중국집에 와서 혼자서 사치부려본다
그래도 자료 잘 작성해서 제출하고 퇴근하니 마음편하네
뭐 이제 일하다보니 위에서 뭐라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듣게 되는듯
그러려니 하게된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