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기반으로 글을 쓰고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부분들을 글의 소재로 중간중간에 집어넣으니까 기존 기출이 쉬워보일수밖에
어렵고 헷갈리는 부분을 부드럽게 넘겨버리면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확 내려가버림
문제는 그거에 익숙해지면 막상 처음보는 글을 볼때는 적응이 힘들수도 있겠지
딜레마임
같은선상에서
회독하면 익숙한 지문을 읽는데에 너무 익숙해져버리고
기출보다 완성도 떨어지는 모의고사로 억지로 새로운 글 마주칠때의 상황을 연습하기는 싫고
딜레마임
그래서 한 번 보고 일정 간격으로 다시 봐야 좋음 중요헌게 유형 인식과 그 풀이법이 얼마나 기계적으로 되냐인데 정작 복습할 때 100프로 일치가 안되는 게 있고 그 부분을 반복 훈련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