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하면서 내딴에는 열심히 민원인 논리적으로 갈군다고 생각했고


법적으로 안되는건 안된다 말하는데



오늘 신문고로 칭찬 민원 들어옴


신기하네


입직 7.5개월차



진정인 기준 

커피 사온 사람 둘, 굴 2키로 사온 할머니 한분, 신문고 칭찬 한명


피진정인도 한명은 커피 사옴



물론 전부 거절함 


출장 가도 물도 안마시려 하는편임


대법관님 이름 붙은 법 무서움ㅇㅇ









물론 쌍욕도 잊을만 하면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