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접수한다는거 자체가 뭐랄까 내가 막타쳐서 문닫았다 느낌이 좋아서하는거임ㅋㅋㅋ


내가 접수를 미리 해버리면 변동하는 시장에서 내가 할게없다 <- 이게싫어서 일부러 끝에 막타치는거임


마지막까지 변수를 손에 쥐고있다가 마지막의 마지막날에 행사한다 이거 몇번하다보면 중독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