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같은거 풀거나 실제시험에서 점수가 들쭉날쭉한게 문제였는데
뭐가 문제였나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많은 범위를 애매하게 공부함..
헌법 비헌기 무급까지 다보고
행정법도 무급까지 다보고
행정학도 거진 2500문제정도 보는데
이게 커버범위가 넓으니까 확실하게 집중적으로 공부하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얇게 공부하게됨..
그러다보니 문제를 보면 어 이거 어디서 봤던거같은데? 하고 헷갈리면서 정확하게 정답을 찍어내지를 못하네
하..
공부방법 수정좀 해야겠다 너무 범위욕심부려서도 안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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