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는 최종 425명이 지원했던데
2026년에는 3일차에 1100명대 지원했네요,
고인물들 추채에서 다 빠져나갔다고 하는데도
TO가 11명에서 93명으로 증가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자수가 저렇게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건가요?
최종 3000명이라고 치면 거의 7배 넘게 지원자수 증가하는거네요
신규유입이 대거 발생했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 되네요.
2025년에는 최종 425명이 지원했던데
2026년에는 3일차에 1100명대 지원했네요,
고인물들 추채에서 다 빠져나갔다고 하는데도
TO가 11명에서 93명으로 증가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자수가 저렇게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건가요?
최종 3000명이라고 치면 거의 7배 넘게 지원자수 증가하는거네요
신규유입이 대거 발생했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 되네요.
11명뽑다가 93명뽑는데 당연한거죠 일행이랑 1과목밖에차이안나고
그렇게 폭발적인 증가도아닌데
경쟁률은 대폭 하락인데
추채 고노 접수인원이 3천인가 그랬는데 그거 생각하면 그렇게 많이 증가한 것도 아니죠
추채 접수인원이 3천이고 psat 10배수 뽑았으면 900명이 피셋 통과니 1차 경쟁률 3.3 : 1밖에 안 됐네요? 올해 최종 3000 지원한다고 가정하고 7배수 뽑으면 올해 4.x : 1로 1차 더 치열하겠네요.
@글쓴 칠붕이(122.47) 최종 3000 보시나요 저는 2000언더 봅니다
@글쓴 칠붕이(122.47) 그리고 접수인원 = 응시인원은 성립하지 않아요 추채때 응시율 56% 정도였음
@글쓴 칠붕이(122.47) 보통 공채 응시율은 60~70% 로 알고있음
마지막 날 폭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