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세 준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 기준 말해줘
입사후는 솔직히 붙고나서 생각하는게 맞는것 같고
과목이라든가 응시자수라든가
나는 작년 세 올해는 감으로 넣음
이유: 세법 다신 보기 싫어서
수험생활할 때 법소부 퇴양 상증 계속 지엽적인거 쳐다보게 되고 세무사도 2차 잠깐 볼때 국기법 조특법 이런거 글로 보고 글로 써내야한다는게 너무 답답해서
혹시라도 다툼 여지 있으면 바로 삭제할게
분탕 아니란거 증명하려고 접수내역 올릴게
아까 잠깐 세무로 바꿨다가 다시 감사로 돌아옴
직병중에 다른과목 새로 볼 시간이 없음
금준생이면 회계 경영은 거의 날먹수준인게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