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단주의 -> 개인주의됨
: 여긴 확실히 사생활 스몰토크 이런거 없음
대신 일할땐 존나해야하고 개인에게 할당된 업무가 꾸준함. 짬차도 업무분장상 일 해야함
지방직은 6급만 달아도 일 없음.
일 없으니 자꾸 신규 괴롭히고 스몰토크한답시고 사생활 ㅈㄴ 캐묻고 조금이라도 하자있으면 일진들이 찐따 괴롭히듯 은근슬쩍 무시 -> 고성 갈굼 으로 이어지는듯. ㅇㅅㅇ
2. 밥 같이 안먹음
: 하 현타 존나오는데
지방직 다닐땐 밥 처먹는것도 눈치를 ㅈㄴ봤음.
항상 2명이상으로 먹어야하고
만약 여동기랑 1대1로 먹으면 다음날 시청 전체에 사귄다고 소문났었음.
그리고 계장 과장 국장 -> 이새끼들 밥 혼자 먹을줄 모르는 유치원생임.
밥 무조건 셔틀하는놈 있어야하고 이거 의전하는거 ㄹㅇ 개피곤함
국가직은 혼밥 zone이 따로있고
아무도 관심없고 애초에 집가서 먹고오는놈이 대다수임 ㅇㅅㅇ
딴거는 어짜피 적어도 이해안될테니
이걸로 모든걸 대변 가능하다고 보면됨
지방직 어디 개시골 아니고 좀 큰 곳도 그럼?
지방직은 다 똑같다보면됨 나도 50만따리였다
팀에서 같이 밥 안먹고 따로 먹어? 구내식당 있는데도 집에서 먹는사람 많아?
자유로움 뭐 같이먹고싶으면 먹는데 지방직처럼 무조건 눈치보면서 불러서 처먹어야하고 이런 분위기는 아님 대부분 동기끼리 먹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큰 차이중 하나는 지방직은 1주일만 지나도 형 누나 오빠 언니 이렇게 반말이 디폴트인데 국가직은 짬차도 서로 존대한다는 차이가 있음.(이건 부바부긴 하지만 대체로 이럼)
세무나 우정 같은 곳은 지방마다 지방청있는데 저기는 거의 지방직 문화랑 비슷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