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10시간 한다고 깝치다가 골병들고 몸살 달고 살아서 입면하고 수면시간만은 널널하게 조정함

중반: ~하면 가능?, 피셋 재능론 어쩌고 2차 빈집론 어쩌고 슬슬 지루하고 현학적으로 보임

현재: 무념무상. 그냥 오늘 할거 끝내고 달성하는 재미로 사는중
진짜 수험 미래 티오 이런거 아무 생각이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