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 졸업한 협문 친구가 이젠 수험공부 인생에서 더이상 못하겠다함지력 다 빨린 토지마냥 애가 그냥 공부면 진절머리 난나는듯이 얘기함 맞으면서 공부하고 시험성적 떨어지면 집에서 밥을 안줘가지고:;이젠 시험공부는 지긋지긋하다고 중소나 낮은 공기업 간다는데더이상 수험이란거 앉아서 3시간도 공부 못할거 같다고 이젠 지겹고 몸도 안따라준다고 함마치 혹사당한 선수 말년같아서 짠하다
마음이 지치면 그럴수있지
고려대 9급 지방간사람 생각나네 근데 결론은 로스쿨로 도망감.
그사람 로스쿨 감????
ㅇㅇ 로스쿨 갔음
@칠붕이2(122.45) 그사람 로스쿨 갔다는건 와전된거임 인증도 없고 그 이후 근황 자체가 안 알려짐
학벌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이 심신이 지치면 더이상 수험생활을 못하는 경우가 있음
연대 나온 친구도 군지역 9급 붙었는데 임용 안하고 그냥 집에서 쉬고 있긴함
@ㅇㅇ(119.203) 10대를 너무 불태웠나 보네
서울대 수시로간친구도 공부하기 싫다고 삼성가던데 몇년일하다 로스쿨가긴하더라
와우
ky가 원래 로씨행부터 9급까지 스펙트럼 ㅈㄴ 넓음
그리고 대학 4년동안 술쳐먹고 놀아서 뇌에 알콜 쌓이면 더이상 머리도 안돌아가겠지
윗댓 말대로 4년동안 지능이 퇴화했을수도 있는데 단순히 학벌가지고 그러는건 비약이 존재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