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 졸업한 협문 친구가 이젠 수험공부 인생에서 더이상 못하겠다함

지력 다 빨린 토지마냥 애가 그냥 공부면 진절머리 난나는듯이 얘기함 
맞으면서 공부하고 시험성적 떨어지면 집에서 밥을 안줘가지고:;
이젠 시험공부는 지긋지긋하다고 중소나 낮은 공기업 간다는데
더이상 수험이란거 앉아서 3시간도 공부 못할거 같다고 이젠 지겹고 몸도 안따라준다고 함

마치 혹사당한 선수 말년같아서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