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근감이 신고사건 없이 감독만 하니 꿀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음..
감독도 규모 있는 강소~중견급 이상 기업으로 나가야 좀 깔끔한 거지, 30인 미만 사업장들은 흔히 말하는 ㅈ소나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분들이 대부분인데
말이 감독이지 사실상 이분들 어르고 달래가며 법위반사항 안내,계도하는 업무라고 보면 됨
물론 임금체불 신고사건보다 강도 높은 민원은 적을 거 같긴 한데, 다른 종류의 감정노동이 있을 거임
국가직 근감>지방직 근감 갈드컵하려는 게 아니고
단순히 감독이니까 개꿀 이러는 애들 많아보여서 글 씀
갠적으로 감독만 하는거 자체는 존나게 꿀 맞음 출장비도 낭낭하고 근데 핀트는 당장 몇년은 신고사건 안받아도 나중에 제대로 정착되면 안넘어갈수가 없는 구조라는거
연막ㅋ
추채합격자임 이미지제한이라 인증 불가네
아직 나온거 아무것도 없는데 ㅋㅋㅋ 7갤 예측 하나도 맞은 적 없음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꿀이면 기존 인력들이 거기로 옮기려고 난리지..따로 신규채용으로 자리 채우지를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