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초에 병행러 vs 지7러가 나뉨


능력은 복불복이겠지만 합격선인근이라면 비슷하다고 봄


병행러는 병행가능하다 생각하고 경제학을 택하고 지7은 병행은 불가능하단생각에 지자론을 택함


능력은 비슷한데  과목은 더 많고 행정학에서는 지자론이 유리한문제 매년1~2문제씩 나와주고 


경제학vs지자론은 말할필요도없이 지자론이 유리한데 표준점수제는 없고


병행러가 국7 2차필기라도 합격하면 자신감이라도 있지 대부분 떨어진채 지7을 다시 준비함


여기서 떨어지면 


"아오 올해 이거저거 다 떨어짐 나는 왜 하는일이 다 안될까 재수가 없었네"


후회는 연말에 하지만 실패는 이미 연초에 시작되었음

 

2관왕 자체가 우수합격수기 에나 나올정도로 흔하지않은데 그게 가능할거라고 덤빔


본인 능력은 평균은 상회할거란 착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