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추채뜨고 일행에서 직렬바꿔서 추채 고노 1차 70, 2차 83점 받고 떨어졌습니다. 이번에 다시 고노 지원했는데, 제가 직상사가 없습니다.. 필기는 따놓은 상태고, 7월 19일이 실기라길래 지금 많이고민중입니다
제가 피셋이 너무 안되는데 직상 실기까지 같이 준비하면 둘다 이도저도 안될 것 같고, (이번회차 실기가 어렵게 나올 수 있다길래....)그래도 2차는 2달 준비한것치곤 잘나왔어서 직상을 포기하고 1차 올인할지, 아니면 1차랑 직상사랑 반반씩 준비할지 고민이 너무 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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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차를 올해 2차와 동일선상에 놓고 보면 안될 듯
직상사 실기 만만히 볼게 아닌데.. 반반해서 둘다 망치면 멘탈 나갈껄 - dc App
1차 70이면 좀 많이 불안한데... 시험 당일에 난이도나 컨디션에 따라 60점도 나올 점수라 아무리 그래도 7배수 기준 70중반은 나올거 같은데 피셋 80 항상 나오면 걱정말고 감만 대충 잡고 직상사 하라고 하겠는데
내년까지 보실거면 직상사 따두시고 올해 붙어야 한다면 이 악 물고 둘 다 해보는 수 밖에 없을듯
직상사 포기하는거 추천
둘이 시험날짜가 1주라도 차이났으면 무조건 둘다 하는게 맞는데 18일 19일 하루차이라 애매하긴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