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는 올림픽이라 쳐도 이번에는 나름 열심히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터무니없는 점수로 떨어져서 이제는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모르겠다 2차도 어설프게 해놔서 지7은 원서접수조차 안했고..
1년 반동안 난 진짜 뭘 한걸까 다음학기 복학하는데 1차 문턱도 못넘어본 실패자 시선은 또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