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주식 잘벌려서 공부 내팽게치고 알바해서 주식넣고 하다가 미국주식 본다고 생활패턴 다 망가지고 국가직 7급 접수도 못함 어제까지였던걸 방금 들음 같이 공부하던 애들 한명도 안알려주네 와 내가 ㅂㅅ이긴 한데 진짜 ㅠㅠ 하 지7 밖에 안남은거 같은데 국어 공부 어캐 해야될지도 막막하다
같이 공부하던 애들은 당연히 응시했다 생각했겠지 지가 한심한걸 누굴 탓하는지
공부는 하고 접수타령 하는거니
노잼
와 넌 많이 반성해야겠다
간절하지 않은가보네
구라 ㄴㄴ
병신
지7 합격각이네 ㄹㅇ
다른건 알빠노인데 주변사람 탓 하는건 진짜 ㅋㅋㅋ 컨셉이겠지
옛날에 나 보는거같다. 전역하고 군적금 천으로 미국 주식 시작해서 옩갖 사이클 다 발라먹고 3개월만에 7천까지 불렸는데 결국엔 한번 미끌어지니까 줄줄이 다 털려서 벌었던거 다 날리고 뇌의 사고회로 고장나서 한동안 시체처럼 지냄. 지금도 주식관련된 얘기 듣기만해도 머리 뜨거워지고 가슴 답답함 - dc App
이런 놈이랑 같이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