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이런 아이디어면 지름길이 있다. 이런 류면 리뷰할만한데


이건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냥 정답률 최하위권 대부분 버리는 문제면 

리뷰를 하는게 아니라 도망가는거에 초점을 맞혀야 하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