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에게 버림받아서가 아닐까 ㅠㅠ

마누라는 이제 자식들이랑 정때문에 사는거고

자식들은 머리커서 아빠가 자기 방문여는것도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오히려 회사 부하직원들이 더 친한느낌이 들고

결국 회사에서 자존감 채우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