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에게 버림받아서가 아닐까 ㅠㅠ마누라는 이제 자식들이랑 정때문에 사는거고자식들은 머리커서 아빠가 자기 방문여는것도 싫어하고그러다보니 오히려 회사 부하직원들이 더 친한느낌이 들고결국 회사에서 자존감 채우게되고
뭔 뜬금없는 4050 떡밥임?
인생 다양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렇게 깊게 생각할 필요가 있나
내 미래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