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할거 별로 없는 아재라서 혼자서 차 몰고 대구까지 다녀옴
저 백사자 남매가 루나 루카라고 나름 유명한 애들인데 25년 8월에 태어나서 아직 한살이 안되었는데 벌써 저렇게 컸네
여기가 과거 방치된 동물원에서 데려온 동물들을 구조해서 기르는게 많아서 그런지 사육환경이 나름 괜찮은듯
알락 꼬리 여우원숭이도 영상으로만 봤지 실제로 가까이서 본건 처음인듯
나같은 경우에는 이것저것 공부하고 준비하다가 늦게 7급 공채붙어서 일하고 있거든 남들보다 늦은 나이(30중후반)에 들어와서 그냥 일하는데 감사하고 있다
월급 받으면 돈 모으고 남은건 이렇게 놀러다니는게 쓰고 말이지
워라벨이냐 승진이냐는 참 어려운 문제긴하다
아무튼 날씨가 너무 더워지던데 공부하는 7갤러들 건강 관리잘해라
영상으로만 보다 실제로 보고 오니 신기하더라 잘 다녀온듯
백사자 만져보고싶다 보들보들하겠지
얼마전까지는 사육사분들이 직접 들어가서 놀아줬는데 이제는 좀 커서 그런지 알아서 놀게 놔두는듯
네이처파크?
ㅇㅇ 맞음 거기
귀엽네 ㅋㅋㅋㅋ 좋은 구경했다 힐링되네
이제 아기는 아니고 청소년 사자쯤 되어가는거 같은데 더 크기전에 다녀왔음
카와이 - dc App
와 정말 힐링된다 동물원 합격하면 꼭 가야겟다
동물좋아하면 동물원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