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퍼 실화기반.
1. 과거엔 국장급이 대빵인 조직이었음
과거 산업예방보상정책국장 -> 국장이 산안쪽 대빵.
근데 지금은 산업안전보건본부로 업그레이드하고
차관급으로 올라옴.
그리고 조직규모가 계속 성장중.
이걸 부정하긴 힘든게 사실임
2. 과거엔 산안감이 기피일수밖에 없던게
애초에 정보도 거의없고 특히나 산안감이 많이 가던 공업직 시설직의 경우 굳이 중앙부처 특허청이나 과기정통부 국토부 등 버리고 산안감 택할 이유가 없음 그리고 특정 연도 제외하면 산안감은 극소수로 선발이라 정보도 없는데 동기도 없는데 굳이 기술직이 고용부? 이러고 기피했던게 당연
3. 그리고 산안감이 특사경이란것도 멘붕왔을거임
7급공채 보고 들어왔는데 다른 부처간애들은 행정업무만하는데 갑자기 수사도 해야하고 특사경이라고 하니 어리둥절한 사람들 많았을거임.
이건 지금 산안감 정보 까발려진 현 시점에서도 분명히 비슷한 과정 거치는 인원들 존재할텐데
과거엔 정보가 거의없었으니 취업사기 당했다 싶은 사람도 존재
4. 공무원하면 보통 행정업무만 한다고 생각하고 현장나갈일 거의없다고 여길텐데 여긴 완전 반대로 현장위주 감독가고 바깥에서 시간떼울일 많고 운전필수고 이런부분때매 본인이 생각한 공무원과 달라 면직케이스 생겨나고 했었음
5. 근데 지금은 정보 다 까발려지고 특히 산안감 업무스타일 만족하는 글 올라오고 나름 공무원 치고는 연고지보장에 전문성 어느정도 확보되니 과거처럼 사기당했다 느낀 사람은 아예없다고 봐도됨
애초에 그런애들은 지원 자체를 이제는 못함
정보 까발려진 상태라.
딱 본인 취향타는 곳으로 변한것.
확실한건 성장하는 집단인건 팩트다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이미 차관급이 됐는데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함?(진짜 몰루)
산안청 기원 1일차
“산업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