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은 아니고 모은 돈 조금 수익률 안 바라고 장투 목적겸 저금 목적으로 무난한 해외 건설주에 넣엉놨는데(필요할때 팔아서 쓰고 돈 생기면 넣어두고)

이란 전쟁나서 수익률이 순식간에 -15~20% 찍히니까 어지럽다

순식간에 두달 독서실비랑 생활비가 날라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