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학 건호식으로 공부해보려고 형광펜 긋고 포인트 표시하고 지랄발광해놨는데 막상 해놓고보니 가독성 병신되서 회독이 안되는 느낌이네 걍 멍때리는 느낌임 시발; 나랑은 안맞는 방식인듯

새책 살돈이 아까운건 아닌데
올해 개정때문에 지문에 수정할것도 많아서
새로사면 또 수정 엄청해야하는데

차라리 7월1일에 나오는 27년대비 기출을 살까?
7월부터 보면 올해 지7시험까지 빡세게 하면 대략 5회독은 충분히 가능하긴 할거 같은데

현재 수준은 일단 올해 국9행학 관방학은 찍고 다 맞긴했어

또 27대비라고 26 하반기시험이랑은 개정사항 연동안되는게 클까싶어서 고민되네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