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채 때 4회독하고 시험 봤는데 쌍법에서 망해서
헌법, 행정법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는데
작년꺼 비헌기 이제 5000번대 진입함
경제학도 경수햄꺼로 기출 강의 5-6개 남았고

확실히 추채 때 빡세게 달린게 도움이 되긴 하네
법과목이 휘발성이 높다고 해도 5-60퍼는 머리에 아직 남긴 함
글고 아마 경수햄 커리로 기출 n회독이랑 계리사 강의 병행할듯?
6월 말부터는 진도별 모고도 풀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