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 사실상 대구임 2호선도 공유하고 대경선도 다니고 일반 철도도 다님. 경산7이 내가볼때 제일 인프라던 다른 결혼이나 이런거 생각해도 대구여자 만나기도 가능하고 메리트 다분
■ 구미
-> 사실상 여기도 준 대구권인데
과거엔 대구<->구미가 물리적 거리가 상당했는데
대경선 뚫리면서 굉장히 밀접해짐.
여기가 2위정도 됨
그리고 구미 자체도 인프라가 꽤 있는편
■ 포항
-> 인구규모 따지면 포항도 상당히 많은편
50만 뚫리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상권도있고 살기 괜찮음 영일대 구룡포 등등 갈곳도 많고
근데 대구와 거리가 생각보다 개같이 멈.
그리고 고속도로 타야하고, ktx 이용시 포항역이 너무 멀어서 메리트가 급감함
시외버스타고 대구가자니 애매하고 하튼 이리저리 애매하고 포항사람은 대부분 포항에서 갇혀지낸다.
■ 칠곡
-> 왜관이나 석적 이런곳은 그나마 구미랑 가깝거나 대구북구랑 가까워서 사실상 인프라 혜택좀 봄.
대구 칠곡지구랑 또 다름 칠곡군이 따로있음.
걍 ㅈ만한 동네긴 한데 인프라적으로 메리트있음.
■ 청도
-> 진짜 깡촌인데 대구랑 그나마 조금 가깝다?
사실상 먼 편이긴한데 다른 지자체대비 대구와 조금이라도 가까움.
■ 고령
-> 대구 다사나 계명대쪽 상인 이런데서 출퇴갈김.
사실상 고령군청 근처는 인프라 쓰레기임.
걍 여기 공무원 대다수는 대구에서 출퇴한다.
■ 영천
-> 마찬가지로 대구에 종속된 상권임.
무궁화나 누리로타고 대구로 출퇴박거나
경산 하양쪽에 터잡고 영천으로 출퇴함
영천 자체는 인프라 매우 낙후됨.
-------- 딱 이정도가 경북 지자체기준 대구와 가까운곳이고 나머진 대구와는 사실상 상당히 거리가 있음.
■ 경주
-> 사실상 여기는 대구권은 아니고 울산에 종속된 구조임 사실상 울산이 행정구역상 더 밀접하기도 하고 경주에서 결혼하는 여공무원 대다수는 울산 남자와 결혼후 울산북구에서 출퇴하는 경우 많음.
이럴경우 그나마 살만함.
■ 안동
-> 경북도청 소재지 및 경북 북부지역의 메카임.
근데 인프라는 인구 15만의 비참한 도시임..
그나마 도청신도시 및 옥동 및 용상동 이정도 제외하곤 인프라가 90년대에 머무름.
그나마 희소식은 중앙선 ktx수요증폭으로 열차가 청량리나 울산까지 자주다님
■ 영주, 영양, 청송
-> 모두 안동시에 종속됨.
지자체 각각은 인프라 0이라 보면됨.
영주는 뭐 분식집 유명한걸로 암..
■ 영덕
-> 그나마 포항에 종속됨
근데 이것도 사실 꽤 멀긴함
포항 흥해쪽에 방잡고 뭐 영덕 출퇴근 한다는 소리 듣긴했는데 진짜 영덕군청 근방은 암것도 없음..
■ 울진
-> 여기부턴 사실상 강원도에 가까운 인프라임.
주변 도시가 없음..
■ 상주
-> 경상도에서 상에 해당하는 상주시지만
인프라는 매우 낙후됨..
그리고 구미까지 그나마 1시간 내외로 컷 가능한데 상주가 땅이 워낙 넓어서 외지로 발령시 구미 출퇴근이 힘들다 들음.
나머진 안떠오름
몇개 빼먹은거같은데 인지도 없으면.. 걍 인프라 없다 생각하셈
아 봉화군..ㅋㅋ
BYC중에 그나마 봉화가 영주랑가까워서 YC보단 나음. 영주봉화묶고 안동은 별개로 하는게 나을듯??
성주도 대구 바로 옆이라서 대구에서 다니는건가 - dc App
나 칠곡 사는데 ㅈ만한 동네라 스카도 몇 개 없고 버스도 존나 띄엄띄엄 다님. 면인지 읍인지 따라 차이 큰 편. 일단 연고지 아니면 못 살 동네는 맞음. 노인네들한테 적응 못하면 걍 홧병나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