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거 같음

우리가 경제학에서 배운것처럼 경기가 침체되어있을때는 재정정책을 써야하고 경기가 좋을때는 굳이 개입할 필요가 없음

그럼 비판의 초점은 과연 돈을 풀었을때 생기는 수많은 부작용을 감당해야할만큼 경기가 침체되었는지, 침체된 경기를 일시적으로 부양시킨 다음에는 어떠한 경제정책을 쓸 것인지가 되어야하는데도

 "환율이 오른다" "국가부채가 늘어난다" "인플레가 온다"와 같은 수많은 부작용들을 나열하면서 비난하고 있는거 보면 진짜 답답해 미치겠음

또 코스피가 무작정 오른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환율이 높다고 무조건 나쁜것도 아닌데 서로 그걸 지표로 들이밀면서 싸우고 있는거 보면 답답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