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거 같음
우리가 경제학에서 배운것처럼 경기가 침체되어있을때는 재정정책을 써야하고 경기가 좋을때는 굳이 개입할 필요가 없음
그럼 비판의 초점은 과연 돈을 풀었을때 생기는 수많은 부작용을 감당해야할만큼 경기가 침체되었는지, 침체된 경기를 일시적으로 부양시킨 다음에는 어떠한 경제정책을 쓸 것인지가 되어야하는데도
"환율이 오른다" "국가부채가 늘어난다" "인플레가 온다"와 같은 수많은 부작용들을 나열하면서 비난하고 있는거 보면 진짜 답답해 미치겠음
또 코스피가 무작정 오른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환율이 높다고 무조건 나쁜것도 아닌데 서로 그걸 지표로 들이밀면서 싸우고 있는거 보면 답답하다 진짜....
나도 시험 준비하고서야 공부했는데, 국민 대다수는 경제학을 배우지 않는다는 것임..
이야 미래의 재경부 장관 납셨네ㅋㅋㅋㅋ
경기안좋은건 맞으니까 체감되면 그렇게안싸움
미안하지만 세상은 교과서대로 돌아는건 아니야
경제학이라는걸 아주 피상적으로 배워놓고는 뭘 이럿게 심도 깊은 주제를 논하는지ㅋㅋ - dc App
ㄹㅇ...상경 계열이 보면 코웃음칠듯 기껏해야 객관식 미거시 본걸로 이래버리면...
객관식 경제학 배워놓고 뭔.. 경제학 교수들도 어려워하는게 실물경젠데 누가 들으면 KDI 연구원이라도 되는줄
첫 번째 문장 보고 과연 어떤 통찰이 나올까 기대했는데 팍 식었다 ㅡㅡ 야 임마 우리가 공부한 경제학 이건 그냥 유사과학이야 뭘 경제학에서 배운 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물경제가 ㅈ으로 보여?
그리고 재정정책이 아니라 통화정책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