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그냥 빨리 붙고 끝내고 싶어서 9급 봤는데 높은 점수 받으니까 뒤늦게 7급 욕심이 생겼습니다.
지7 목표로 7월엔가 책 구입해서 달렸는데 바로 발령나는 바람에 공부를 많이 못했습니다. 과목당 2회독만 겨우 하고 갔네요.
합격 기대는 안했지만 시험은 응시했고 국어랑 행법은 9급 베이스가 있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봤는데, 헌법이랑 지자론을 반타작하더라고요.
어차피 몇년 있으면 7급 다니까 그냥 만족하고 다녀야겠다 싶었는데, 요즘들어 9출보단 7출이 낫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시 미련이 생깁니다. 부서가 힘들기도 하고
섣불리 면직하고 전업으로 공부는 못하겠고 직병으로 저녁에나 겨우 공부할 것 같은데, 당장 올해 시험은 아니더라도 직병으로 합격 가능할까요? 퇴근하고 오면 최대 2-3시간 겨우 할거같은데...
올해야 그렇다쳐도 내년부터 Psat 도입하면 그것도 같이 공부를 하긴 해야해서
특히 헌법 양이 너무 방대해서 이쪽에 투자가 많이 필요해보이는데, 작년 시험을 보니 공부량 박는다고 잘 받는 과목인가 싶어서요. 앞으로고 작년 시험처럼 나오는 기조면 솔직히 어려워보이긴 해서... 고견 부탁드립니다ㅠ
올해는 욕심임 당장 면직해서 달려도 합격보장 안되는데
한다면 당연히 내후년까지 바라보고 준비할 생각입니다 애초에 연초부터 달릴걸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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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삼도 지방입니다
광역 근무 노리는거 아닌이상 드라마틱하게 큰 실익은 없는듯 - dc App
같이 달리자 현직 직병인데 하고 있음 ㅇㅇ 밑져야 본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