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헌기 비행기로 헌행 공부하고 있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요
경간 해간 군무원 등등의 시행처 기출의 경우를 보니
거의 1회 출제 혹은 많아봐야 2회 3회 정도 출제된 경우가 많더라고요
찐합노 강의에서도 거의 다루지 않은 판례들이 대다수라 문제를 풀 때 처음 접해본 경우가 많았습니다
까다롭고 지엽적이라 느껴지는데 초반 회독 때도 다들 이런 기출까지 가져가시는지
아니면 1~2회 출제에 그쳤을 경우엔 그냥 거르고 가시는지 궁금해요
수능 공부할 때엔 문제 거르면 대입도 걸러진다 그래서 다 챙기면서 공부했었는데
뭐 예를 들어 23 경간 1회 출제 이런 식의 기출도 다 가져가는 게 맞나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거르고 가도 되는데요 헌행은 아니지만 행정학 애자일 조직 그거 최초로 낸게 24 해경간부인가 그럴거에요 25 국7 인사조직론 25 지7 행정학 연속으로 나온 거 봐서 뭐가 지엽이고 아니고는 예측하기가 힘들긴 합니다.
저는 비헌기 비행기에 수록된 지문이면 결국엔 그냥 다 봅니다. 근데 속도가 너무 더디면 초반에는 SABC 중요 지문들부터 5회독 정도 돌리고 회독텀 줄여가면거 빠르게 와꾸 잡는 것도 괜찮은거 같네요. 와꾸만 잡아놓으면 살붙이기는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