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회계는 보통


9급 끼워팔기용으로 책이나 강의가 맞춰져서


회계 21,22년 급으로 나오거나

세법 22년 계산식 출제나 23년처럼 평소랑 다른 범위에서 기출 나오면


당황해서 1분 안에 머리 안 돌아가고

허둥지둥 거리게 되더라


9급 식으로 식 넣고 답 뽑기의 단점을 제대로 맛 본 느낌?


제일 좋은 공부법이 뭐인거 같음?


최근 평균이 하도 박살나 있어서 다들 똑같나 싶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