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산고에서 시험 봤는데 감독관 한 분이 진심 계속 부정행위 관련 공지 함 정신 사납게 1교시 전에도 한 45분간 계속 반복해서 요란하게 공지하고 수험생 들어올 때마다 함. 2교시 전 준비시간에도 30분간 계속 큰 소리로 부정행위 공지하고 진짜 짜증났음
작년에 뭔 사건이 있었나봄. 우리 고사장도 절대절대 종치고 마킹하지말라고 강조를 하던데. 번외로 법저때문에 용산고 가봤는데,용산고 학교경치 좋더라 - dc App
그런가 본데 너무 심하더라 시험 시작 10분 오디오 공지할 때 한번에 하면 좋은데 무슨 45분전부터 해서 시험 시작 30초 전까지 계속 말하더라 정신 집중 못할뻔했음 ㅇㅇ 용산고 시설 좋더라ㅋㅋ
그거 원래 안내시간이라서 안내한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1교시 2교시 전에 30분~45분 정도 안내하잖아
그건 맞는데 다른 공지 말고 1.2교시 들어오자마자 부정행위관련만 계속 소리크게 말함 돌아다니면서 하더라도 보통 1번만 강조해서 말하지
나도 용산고였음 우린 걍 답지 나눠줄때 공지하고 말던데 감독관이 잘못걸렸네.. - dc App
그니까 그게 원래 정상 아님? 한번 딱 강조해서 말하던가... 진심 정신 사나워서 짜증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