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간절하면 오히려 안이루어지고 망하더라


시험이든 여자든 ㅅㅂ ㅋ


전효진 자서전 보다가


현역때 망했는데 (근데 고려대 ㅋㅋ)


반수하면서

과외하고 연애하면서 준비했다함


수능날에도 걍 

풀메이크업 하고 편하게 보러 가서


서울대 경영으로 업글함



나도 이거 보면서


약간 

마광수나 노자처럼 '내 노력의 70%만 하면서

대충 살자' 마인드로 갔음




3교대에 한달에 10일 나가는 알바 다니는데

하는거 좆도 없는 알바 나감

월수입 190만원 정도 



일하면서 공부, 

비번일때 공부


떨어지면?


떨어져도 어차피 돈 벌려서 긴장이 딱히 안되었음



전효진식 swag가 내 멘탈에 도움된듯하다



간절할땐 9급도 존나게 떨어지고 장수 쳐하더니


70%정도로 하면서 

대충 사니깐 붙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