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자상 76 44 44다. 


작년에는 40 24 24이었는데 공부는 언어만 잠깐 하고 그동안 개인사와 가족사정 때문에 공부를 하나도 못하고 갔다.


특히 올해 3~6월까지는 힘든 일도 겪었고...지금 어느정도 정리돼서 다시 내년목표로 해보려고 하는데


5급강의로 언어 ㅅㅅㅇ 자료 ㅈㅎ 상판 ㅇㅈㅇ 으로 정했는데 괜찮냐? 진짜 열심히 해보려고 


PSAT은 독학이다는 말을 들었는데 난 자신이 없다. 


여기 고수들 많은 것 같던데 그냥 저 강의로 충분한지만 알려줘. 도와줘라. 고맙다.


그리고 점수가 잘나와서 축배를 드는 사람들은 축하하고 최종합격해서 민원인들에게 좋은 공무원, 실력있는 공무원좀 돼줘라 홈택스하다가 모르는


게 있어서 관할세무서를 간 적이 있었는데 담당 공무원도 모르더라...그리고 정 하기 힘들면 밑에 세무사 찾아가라는데..30달라고 하더라 이게 맞는거냐?.. 그리고 목표


던 수와 괴가 느껴지는 수험생들에게는 또 기회가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 삶은 포기하지 말라고 전하고 싶다.나도 한 때 실패 투성이여서 내 인생에 회의


감을 끼고는 했었데 살다보니 그래도 기회는 있더라고 떠나는 사람은 떠나는 대로 그 삶을 응원하고 다시 힘내는 사람에게는 내년에 꼭 같이 합격하자는 말을 전


하고 싶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