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에 군대있을때 우연히 응시해봤던 행시 1차에서 합격했었거든 (그때 보호직 넣었었고 아는게 없다보니 반타작만 하자라는 메타로 공부햇는데 난이도 덕분에 합격까지 통했었음;;)
막상 제대로 공부시작햇던 작년 7급 1차는 84점 받고 떨어졌고
올해 5급1차는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어서 그냥 조졌고
이번에 친 시험에서는 80점 받고 그냥 1떨 확정인 느낌이야
내 공부 방향의 어디부터가 잘못된건지 잘 몰겟음
벌써 시험장 경험만 5급까지 합치면 4번째인데
정작 아무생각없이 갔던 첫때에만 합격이고
그뒤론 합격한적이 없는게 말이 안되는거같음 ㅋㅋㅋ
그나마 희망을 얻었다면
저번 5,7급 각각 시험에서는 여러 영역 골고루 틀려서 어디서부터 약전을 메워야할지 감도 안잡혔는데
이번엔 딱 특정 유형들에서만 틀려서 그나마 길이 보인달까..
올해 법저 모의는 맨날갔었는데 주로 20-30퍼 떠서 기분좋앗는데
역시 실전은 다르긴한가보다..
먼저 합격한 선배는 자기도 3트에 처음피셋붙었다고 3번까진 도전해보라하던데
막상 내 스스로는 확신이 안생기네..
나랑 비슷한 고민하는 게이들은 어캐할 생각이냐??
막상 제대로 공부시작햇던 작년 7급 1차는 84점 받고 떨어졌고
올해 5급1차는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어서 그냥 조졌고
이번에 친 시험에서는 80점 받고 그냥 1떨 확정인 느낌이야
내 공부 방향의 어디부터가 잘못된건지 잘 몰겟음
벌써 시험장 경험만 5급까지 합치면 4번째인데
정작 아무생각없이 갔던 첫때에만 합격이고
그뒤론 합격한적이 없는게 말이 안되는거같음 ㅋㅋㅋ
그나마 희망을 얻었다면
저번 5,7급 각각 시험에서는 여러 영역 골고루 틀려서 어디서부터 약전을 메워야할지 감도 안잡혔는데
이번엔 딱 특정 유형들에서만 틀려서 그나마 길이 보인달까..
올해 법저 모의는 맨날갔었는데 주로 20-30퍼 떠서 기분좋앗는데
역시 실전은 다르긴한가보다..
먼저 합격한 선배는 자기도 3트에 처음피셋붙었다고 3번까진 도전해보라하던데
막상 내 스스로는 확신이 안생기네..
나랑 비슷한 고민하는 게이들은 어캐할 생각이냐??
쌩으로 하면 부담되는 시험이라 다른데 붙고 내년에 병행하면서 쳐보든가
직렬 바꿀 용기 없음?
가고싶은 부처가 있어서 특정직렬 치는거라.. 바꿔도 일행일거임
현실이랑 타협안하면 장수생 트리로 가는거지머 ㅇㅇ 응원함
암튼 조언 고맙다계속 고민해보께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21살 먹은 사람이 신입생보면서 나이많다고 본인처지 비관하는 꼴임. 그냥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다른일 알아보는거지. 상황이 나쁘지도 않은데 혼자 고민하는거임
그건 글치 아까 다른글보니까 3번까진 다들 하는거같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