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이해하는 데 막힘이 없어서 다행인가 싶다가도

이 방향성이 과연 맞나 싶을 때가 있음

특히 헌정사나 정족수 같은거는 기출만 봐서는 ㅈ될거 같다는 느낌이 확 듬

절대적으로 수험기간이 부족해서 달리 방법이 없었지만서도


시간이 조금 더 주어진다면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올리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크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