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이분이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직접 언급한거임
이분 공격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 없음
나 이분한테 공부법 배워서 그래도 좀 호감임)
2009~ 2010
선관위 7급 합격 ( 상위권)
유예
2012년부터 선관위 근무
아공법 '김동률' 주무관이랑 동기
연수원갔는데 김동률 주무관이 보이니
다들 술렁거리며
'저분이 아공법 그분이래 ㄷㄷ' 라고 했다함
김동률씨가 먼저 아는척하며
저희 서로 동기라고 했다함
단기의신 이분은 유예해서
근무가 늦었음
그래서 서로 연수원에서
공부법으로 썰 존나 풀었다함
2012~2015 선관위 근무
2015년 면직
선관위의 꼰대 문화가 개극혐이었다고 함
지방 유배 +
'우리가 남이가 ' 문화가 유독 강하다고 함
신혼 초였는데도
퇴근 후에 술자리 무조건 불려가야했다고 함
'신혼 초입니다 허허'라고 하면
'신 주무관 우리는 안그런줄 알아?
우리도 다 그랬어' 라고 했다고 함
점심. 저녁 무조건 같이 먹어야 된다고 함
언제는 며칠동안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봤는데
분위기 개씹창 나고 사무실 분위기 싸해져서
며칠만에 그만뒀다고 함
그렇게 참고 참다가 2015년에 선관위 면직때림
학교 복학했다고 함
평점은 2점대
사기업이 자기 적성이라 생각해서 사기업 도전
다 떨어짐
2018 1월~2018년 8월
외영7급 준비 -> 불합격
이혼
부모님이 '제발 9급이라도 붙어라' 라고 함
부모님이랑 엄청나게 싸웠다고 함
사이 급격히 안좋아짐
맥도날드 배달 알바라도 해야겠다고 생각..
그러던중에
공시학원 아모르이그잼에서 알바 권유 들어와서
거기 프론트 알바하면서 공부함
2018년 수원시 9급 일행 합격
국일행 9급 합격
의정부시 9급 일행 합격
2018년 8월 외영직 7급 차석 합격
이때 뽕 존나 차고
자기가 뭐 된줄 알았다고함
일다니면서 외무고시 계획 세움
연수원 들어가고 외무고시 바로 포기함 ㅋㅋ
임용할때 의장대가 온거에 충격받았다고 함
첨부터 외영직 온애들은 이거 체감을 못하는데
타직렬도 있어본 자기 경험상
이거는 ㄹㅇ ㅈ되는거라함
그만큼 대접해주는거라 함
2019~ 2021년 9월
6급 외무공무원으로 의원면직
외교부가 선관위보다는 조직문화가 좋았지만
자기가 환상속에 빠진거 같다고 생각...
유튜브&공부법 강의 시작
왜 나가냐고 외교부 상사.동료들이 엄청 말렸다고 함
단기의신 피셜
'자살할 각오로 나갑니다'
단기의신 피셜로
유튜브랑 공부법으로 돈 엄청 벌었다고 함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현금 사이클 만들었다고 함
피부과, 옷, 이런곳에 엄청 썼다고 함
사업도 하다보니
'나는 사업이랑은 안맞는다'라고 느꼈다고 함
감정평가사 공부 시작
정신병 걸림
1년반동안 폐인 생활
그동안 사업하며 모은돈 놀면서 다씀
친구가 전세사기 당해서 돈도 빌려줌
통장에 있는 돈 다 긁어서
산속 고시원 입소
감정평가사 공부 ing
감평사 수기 읽고 근무 여건 보면서
시골에서 감평사 하면서 꿀빠는게 꿈이라고 함
시골 풍경만 보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산속고시원에서 시골 풍경 보면서 걸으면 힐링이 된다고 함
외영은 임용식때 의장대가 온다고? 개지리노
ㅇㅇ 의장대 온다고 함 ㅋㅋ 단기의신도 깜놀했다고함 이정도로 대접해주는구나 하고... 뽕 존나 찼다고함 정작 첨부터 외영직 임용된애들은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줄 몰라서 무감각했다함
뽕맛 진짜 엄청나겠는데 ㅋㅋ 그나저나 시험머리는 탁월한 사람 같은데 빨리 감평사 붙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노 더이상 옮겨다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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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보면 아무리 버텨도 4년마다 해외 나가야하고 개도국 갈시 사무실도 작고 소수인원으로 근무하다보니까 스트레스 심하다고 했음. 국내에 계속 알박고 싶었다 이런식으로 얘기한거보면 N년 주기로 해외 나가서 순방하는게 싫었던것 같음.
요즘처럼 외국 나가는 게 쉬운 시대에 외교관 이런 거는 더 이상 선망의 대상이 아님.. 주기적으로 전국 돌아다니는 것도 엄청 힘든데 국내외 그것도 선진국 후진국 번갈아 왔다갔다 하면 제 정신으로 살기 힘들다 웬만한 사람은.
무슨 부엉이인가? 그 분 생각나네..
부엉이는 알바로 공무원하러감 ㅇㅇ작년 97다붙었지
부엉이는 금공도 붙고 7급도 또 붙음. 지금 7급으로 일하는 중임. 뭐 수능 계속 볼 거라고는 했는데 아마 수능 안 보고 계속 공무원 할 것 같은 게 내 촉임.
이분 돌싱이셨구나..
외영이 지리긴하네
그냥 머리좋은 정신병자노 - dc App
ㅋㅋㅋ - dc App
나도 INFJ인데 나랑 성격 비슷한게 느껴지노... 나는 드가서 ㅈ같은 상사 있으면 바디캠으로 다 찍고 녹음하고 날려버리고 면직해야지
어떤 의미에선 인생이 레전드네
그냥 관두는게 습관인줄 알았는데 선관위 면직은 이해가 간다. 점심, 저녁 무조건 같이라니ㅋㅋㅋ 분위기 알만하다. 내가 외국계 다녔어서 유난히 개인적일수도있는데 팀이랑 같이 먹는건 일년에 5번도 안됨. 요가/다른팀이랑 먹기/공부... 각자 알아서 함. 일단 점심에 밥 자체를 잘안먹음
임용할때 의장대가 온다고? 입교 첫날 현충원 참배갔을때 말한거 아님?
난 점심 저녁 팀이랑 다 먹는데 좋은데 - dc App
생각보다 나이가 좀 있었구나 외모만 보면 훈훈해서 어릴줄
저분 놀랍게도 40대임
이 분 아는데 초 아싸임 회사가 아싸여도 상관없는 분위기였는데 거기서도 돋보이는 그런 타입
저 사람 방식대로 기출에 다 표시하고 공부하면 머리에 잘 들어옴? 자극이 없어서 쉽지 않을거 같은데 공도비랑 반대방식아닌가
오히려 기출자체로 공부하면 범위한정 자동으로 되있고 선지반복효과도 있어서 훨빼 머리에 잘들어옴
자작글 의심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