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속에 술 한 잔 했습니다.
5개월 가까이 PSAT만 공부했는데 말 그대로 지둔은 지둔인가 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 직장 그만두고 배수진을 쳤지만...
지잡대 다녀서 노력을 언급하는 게 두렵네요.
시간 관리도, 운영 전략도 모두 망치고 해설강의 보니 괴롭기만 하네요...
2차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PSAT이 도저히 점수가 안나와서요...
꿈은 꿈이고 현실을 살아야 하나 봅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가끔 갤에서 좋은 정보와, 어려운 질문에도 답변해주신 이름 모를 분들 게 감사드립니다.
고노로 재도전 ㄱㄱ
지둔89면가망있는데왜그래요 나도지둔89란말이야
안주는 같이 먹지 - dc App
지둔해서 89가 아니고 지둔하기전이 89면 92니까 합격권아닌가요... - dc App
지둔 89인데 왜? 터지면 붙는거잖아
2차를 시작도안했으면 그게 문제지 - dc App
아니 지둔 1문만 터져도 90.6이면 유력컷이고 심지어 보통 2문이 정배인데 뭐가 문제임
이건 2차 피셔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