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때 4월에


나, 짝녀, 과동기

이렇게 술 마셨었는데


짝녀가 11시쯤에 "아.. 집 가야하는데 막차 끊기는데 몰라 책임져 알아서"

이러고 술 더 마시다가 한 새벽 2시쯤에 나옴.


나한테 기대면서 걷는데 진짜 젖탱이 다 느껴져서 풀발했었음

자꾸 취해서 "아.. 집 이제 못가 어떡해" 이러는데


나라는 개병신새끼는 "그래도 가야지 부모님 걱정하시면 어떡해"

이러면서 택시태워보냄 ㅅㅂ ㅂㅅ새끼 그 뒤로 읽씹당하고 차단당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