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17, 20
17번 등산부, 탁구부, 마라톤부 문제인데 1,2번 답 아니고 아래서부터 5번 봤더니 걍 답 같길래 자신 있게 고르고 3,4번 안 봐서
20번 ㄱ은 그냥 아니라고 나오고 ㄴ,ㄷ 넣으니까 맞길래 4번 했다가 틀림
둘 다 왜 틀렸는지 모름
상황 14. 23
14번 ㄱ 틀리고 ㄴ,ㄷ 맞길래 4번 했는데 틀림
23번 2번 풀었는데 답 안 나와서 그림 그려서 해보니까 ㄴ, ㄷ 4번 했는데 틀림
둘 다 왜 틀렸는지 모름
자료 10, 11, 12, 13, 19, 24
10번 답안지에 마킹하면서 풀다가 밀린거 보고 수정했는데 여기서 잘못 보고 마킹 잘못함 -> 시험지에도 답 잘못 체크
11번 ㄷ에 X해놓고 답 ㄱㄴㄷ 5번으로 해서 틀림
12번 ㄹ 25년 < 23년해놓고 O라고 하고 답 3번 ㄱㄹ으로 해서 틀림
13번 빈칸 대충 해놓고 ㄷ,ㄹ O라고 해놓고 답 5 ㄴㄷㄹ으로 해서 틀림
19번 4번 했는데 왜 틀렸는지 모르겠음
24번 최댓값은 나왔는데 최솟값 안 나와서 있다가 답 나오길래 3번 -> 종치고 다시 한 번 더 보니 계산 잘못함
2주전 면접 보고 계속 밤낮 뒤바뀌었다? 그럴 수 있음
1주전 면탈 결과 보고 멘탈 별로일 수 있다? 그럴 수 있음
어제까지도 오후 5시에 일어났다? 그럴 수 있음
오늘 새벽 2시에 겨우 자서 7시에 일어났다? 그럴 수 있음
작년 추가채용이란 시험 언어만 풀었는데 3개만 틀렸다? 그럴 수 있음
할 것 없어서 증바람 다시하기 1번 포함 9판? 그럴 수 있음
오늘 언어, 상황 보고 나서 아 무적권 붙었다 생각 들던 것? 그럴 수 있음
근데 도저히 자료 10~13번을 저렇게 틀린 것은 도저히 아직도 이해가 안 됨
진짜 진심으로 도저히 말이 안 됨
스카에 있던 상반기 면접 자료, 피셋 1주일간 벼락치기했던 책 다 빼고 다시 회잼경영책 넣어야겠다..
다시 공기업 도전?
ㅇㅇ 일단 허그, 기보 시험 있어서 회잼 경영 보긴 해야해..
@ㅇㅇ 그래도 기회가 많네 힘내라
@ㅇㅇ(14.33) 기회는 언제나 많았지만 두려움에 많이 도전하지 못 했던 것 혼자 많이 힘들어하고 원룸 밖으로 나가지 않았던 것 작년에서야 난사하면서 힘들어하고 좋아하고 지랄염병 떨었지만 결국 이번 상반기 끝까지 아무런 결과가 없었다는 점 이제 나도 내년이면 만나이 32라는 것..
자료 13번 또 존나 웃긴게 ㄷ,ㄹ으로 답 체크해놓고 지운 흔적도 있음 도대체가 진짜 말이 안 됨
고생했다
7급 포기임 ?
작년에는 세무로 넣어서 붙었는데 면접 잡혀있었고 2차 시험은 공겹 필기랑 겹쳐서 포기했거든? 근데 이제는 그런 선택도 못 하고 그냥 떨어질 것 같고 떨어지는 것도 금치산자라서 떨어지는 것도 아닌 이렇게 떨어지는걸 보니까 그냥 나에대해 존나 화나고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아니 이게 우연의 우연이라 할지어도 이런 실수를 이렇게 연달아 그리고 거의 10년 가까이 없다시피했는데? 그냥 진짜 이해가 안 돼
자료 풀다가 당황에서 말린 케이스 같은데 힘내라
오늘 내내 당황한거라고는 언어 가나다라마, 등산부 상황 거리 이정도였고 긴장도 없었고 내 특유의 시험, 면접 전 밥 못먹는다거나 토한다거나도 전혀 없었음.. 자료도 당황스런 문제는 후반부에 들어서서야 나왔고 그냥 답 다구해놓고 진짜 1문제 아니 넉넉하게 2문제도 아닌 4문제 연속으로 저렇게 답 다른거 고른다는게 도저히 말이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