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매든 일반이든 7급이든 문제나 컷 허벌이던 시절에 1~3트해서 간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
걔네는 그 당시에 공부 그렇게 안 해서 지식이 부족했을지는 몰라도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성을 인지했다는거 아니겠냐...
재무지표? 리스 축소 확대? 모를 수도 있지
머 감사품질? 그런 거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음
나는 회계, 재무, 세법, 경제 좀만 깊어져도 몰라 무서워? 자기 자신을 너무 잘 아는 거 아님?
b매든 일반이든 7급이든 문제나 컷 허벌이던 시절에 1~3트해서 간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
걔네는 그 당시에 공부 그렇게 안 해서 지식이 부족했을지는 몰라도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성을 인지했다는거 아니겠냐...
재무지표? 리스 축소 확대? 모를 수도 있지
머 감사품질? 그런 거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음
나는 회계, 재무, 세법, 경제 좀만 깊어져도 몰라 무서워? 자기 자신을 너무 잘 아는 거 아님?
7급은 지금이 저점아님??
내가 잘못 알았다면 미안합니다
7이 허벌이던 시절이 있었음?
피셋 도입 21년에 했던 거 아냐? 21 22에 금공 ncs 개박살, 회세 1차떨한 친구도 세무직 들어감.. ㅠ
@ㅇㅇ 아 도입 첫 해에는 좀 그렇긴 했다더라 그것도 운인가봄
시험 조져서 피해망상생긴거같은데 그냥 갤꺼라
친구 들어갈 때 세무직 120명인가 150여명이었다는데
@ㅇㅇ 그렇다고 너가 피떨인게 정당화되진않아 그럼 그때치던가 그럼 뭐했음?
@ㅇㅇ(211.211) 그러니가 존나 후회되는거지 이글처럼 진작에 시험 때려쳤어야했어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성을 인지했다는거 아니겠냐... 진심 씨발 1차만 넘으면 뭐라도 되는줄 알았거늘 물만 처먹고 그 때라도 그만둘걸 아니 그 때라도 그만둘걸 이지랄 끝도 없네 ㅅㅂ
7이 언제 허벌이었냐 피셋 도입 이전말하는거면 냉정하게 그때가 더 극악이다..
그땐 국회 8급 경쟁률도 600대1이였음 지금은 100대1 될려나
음.. 내가 이것저것 생각 없이 단편적인 정보로 말해서 미안해 위에 적었다 시피 세무직 120~150 이러고 피셋 도입한지 얼마 안 됐을 때 3년 준비해서 회세 1차떨하고 금공도 ncs서 박살난 친구도 붙었고 너도 하지 그랬냐는 말을 최근에 들었거든 그냥 후회되고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보면 얘네는 뭐가 부족하더라도 자기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포기하는 용기를 가졌던 애들이었어
동료풀이랑 직장내평가..까진 고려하기엔 먼 미래지
7급은 지금이 쉬워진거고 컷이 높아진건 문제 난이도가 쉬워졌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