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매든 일반이든 7급이든 문제나 컷 허벌이던 시절에 1~3트해서 간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


걔네는 그 당시에 공부 그렇게 안 해서 지식이 부족했을지는 몰라도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성을 인지했다는거 아니겠냐...


재무지표? 리스 축소 확대? 모를 수도 있지

머 감사품질? 그런 거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음

나는 회계, 재무, 세법, 경제 좀만 깊어져도 몰라 무서워? 자기 자신을 너무 잘 아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