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회쯤 풀어보고 리뷰해보고 해설보면서
psat의 언어, 말투를 느낀뒤에 안풀어본 문제로 테스트해보는게 의미있을듯
처음에는 일상언어랑 psat언어의 괴리감,
추가필요자료에서 숫자하나하나 매칭시켜서 확인하는 저런거 때문에 점수가 필요이상으로 낮게 잡히는 경우가 많을듯
한 3회쯤 풀어보고 리뷰해보고 해설보면서
psat의 언어, 말투를 느낀뒤에 안풀어본 문제로 테스트해보는게 의미있을듯
처음에는 일상언어랑 psat언어의 괴리감,
추가필요자료에서 숫자하나하나 매칭시켜서 확인하는 저런거 때문에 점수가 필요이상으로 낮게 잡히는 경우가 많을듯
처음에 얼마가 나왔냐보다는 하면서 오르냐 안 오르냐가 더 중요한 듯
그런듯 벽이 느껴지더라도 벽을 깰 자신이 생기느냐 같은것도
그래도 언논은 어느정돈 점수나와줘야한다생각
언논 60점대 나오다가 이번에 92맞음... 그냥 강의 듣고 5,7피셋 풀고 기타등등해서 올라감 언상 9292임 시간 15분 남음 피셋도 사교육인것 같다 절대적인 순수 지능측정은 진짜 엄청 어려운 대학교 수학과나 바둑 그런 거 아닌 이상 없는 것 같다
언논도 그렇게 가능한가..
수능 비문학 어려운난이도 교재가 언논보다 더어려움 풀 문제 없으면 그거 푸는게 마즘 논리는 별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