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회쯤 풀어보고 리뷰해보고 해설보면서


psat의 언어, 말투를 느낀뒤에 안풀어본 문제로 테스트해보는게 의미있을듯



처음에는 일상언어랑 psat언어의 괴리감,

추가필요자료에서 숫자하나하나 매칭시켜서 확인하는 저런거 때문에 점수가 필요이상으로 낮게 잡히는 경우가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