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졸업후 초시로 시험 봤습니다. 직렬은 일행 84로 불합격입니다.
변명 같지만 실수가 많았습니다. 다시한번 보니 답이 딱 보이더군요 왜 시험장에서는 그러지 못했는지 이해가 안갈정도입니다.
2월부터 2차시험과목만 준비했고 피셋은 준비한 기간이 솔직히 1달좀 안됩니다. 이제보니 자만을 한건가 싶네요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는 계획이였는데요
그런데 여기 있는분들은 국7 떨어졌으면 지방7급 하는 분들 많은거 같은데 솔직히 제 생각으로는 지방7급은 뽑는 인원도 적을뿐더러 국어를 준비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합격자들 수기보면 지방자치론을 많이 선택하던데 이 역시 공부한적이 없습니다..
이제3달 남았는데 응시할수 있는건 지방직 7급 하나인데 이거 한다고 공부하는게 시간낭비 아닌가 싶습니다. 초시생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소 피셋은 붙을거라 생각했는데 떨어지니 충격이네요. 차라리 포기하고 취업준비하는게 맞나는 생각까지 듭니다.
요약
1.국7떨어지고 지7준비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지? 아니면 내년을 기약해야하나?
2.피셋80이면 접고 딴공부 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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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내로 할수 있을까요?..
@글쓴 칠붕이(118.43) 더공부할게 국어빼고 없는데 안하면 호구지 - dc App
피셋도 기출 오답 실수찾기 정도는 좀 하고 덤벼라 무슨 동네 오락실 애들 게임도 아니고 뭔 첫판에 원코인 클리어를 노림
했는데 실전에서 실수가 많았습니다
쩝 그런가
ㅠ 떨어지니까 지방직 도전할 엄두가 안나네요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