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일행 4트째인데 지둔들고 붙붙붙에 올해는 떨 99퍼인데
앞선 3번 붙을때도 언논 최고가 80점이었음. 사실상 언논은 갖다버린 자식이고 상판이랑 자료로 멘징했는데 이번에 상판도 같이 싸는 바람에 조졌구만.. 작년부터 커트 슬슬 맞추기 빡세던데 직렬을 바꾸던지 9를 하던지 지방직 가던지 해야겠구만
올해로 일행 4트째인데 지둔들고 붙붙붙에 올해는 떨 99퍼인데
앞선 3번 붙을때도 언논 최고가 80점이었음. 사실상 언논은 갖다버린 자식이고 상판이랑 자료로 멘징했는데 이번에 상판도 같이 싸는 바람에 조졌구만.. 작년부터 커트 슬슬 맞추기 빡세던데 직렬을 바꾸던지 9를 하던지 지방직 가던지 해야겠구만
나도 마찬가지 언어 병이라 자료에서 멘징하고 상판에서 무조건 1,2개틀리는 전략인데 언어 80점대 맞고 자료 잘친줄알았는데 다 틀리니까 이건 멘징불가노. 언어 모래주머니 너무 맞는말같다. 1교시 언상풀때 멘탈나가는게 넘 힘들고 내 고점도 정해져있는거같아서.. 고생했오 - dc App
언어는 기대도 안하는데 거기에서도 한두개 더틀려서 72 맞고 상판은 이유는 모르겠다만 기복있어가지고 항상 위태위태하네 그나마 자료해석이 안정적이긴 한데 언논에서 기본 5개씩은 틀려서 상판 자료해석을 최대 4문제 안쪽으로 틀려야할듯...
작년 정규부터 난 시험쳤는데 안힘들어? 난 지쳐서 더 못할거같다… 언어가 넘 스트레스야 항상 비슷하게 풀려도 점수도 들쭉날쭉이고 좀 오래걸리면 문제버리지도못하고 - dc App
@칠붕이1(220.92) 언어는 그냥 항상 힘들었고 과학이랑 논리지문 나오면 시간이랑 체력 쭉쭉 빠져서 사고터지는걸 기정사실로 두고 시험봐서.. 그냥 한 12번부터는 개고통의 연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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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퀴 작년까지는 풀었는데 풀었는데도 정답률 낮고 시간만 잡아먹어서 이번에는 아예 버렸음. 과학지문도 약해가지고 항상 논퀴나 과학지문이나 까다로운거 3개정도는 버렸던거 같음
@칠붕이2(165.132) 사실상 상판 망치면 앞으로 붙기힘들긴 할듯... 메타가 작년부터 먼가 바껴가지고... 언논 3개 버리고 그걸 상판에다 써야 딱 시간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