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평 = 재능 싸움, 진입해서 집피 쳐보는 사람들이 60점대 맞고 후반 몇문제 건드리지도 못하면 진입할 생각 접음. 본래 피셋 취지에 제일 맞음

쉬운 절평 = 폐급 거름망, 엔간히 나오면 2차에 올인함, 수험생 부담은 경감됨

현행 어려운 상평 = 부담은 그대로임(극단적으로 올해 만점이 내년 피떨도 가능) 진입자 거르지도 못함, 같은 한두문제 차이 탈락도 70점 맞고 떨어지는거랑 90점 맞고 떨어지는거랑 받아들이는게 다름, 당장 올해도 직렬에 따라서 컷에서 한 10점 차이나는 애들도 빡세게 하면 내년에 될수 있지 않을까 싶지? 그 구간에만 수험생 절반은 넘게 있을거임

결론 : 부담은 가중되고 본래 취지도 못하는 개쓰레기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