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평 = 재능 싸움, 진입해서 집피 쳐보는 사람들이 60점대 맞고 후반 몇문제 건드리지도 못하면 진입할 생각 접음. 본래 피셋 취지에 제일 맞음
쉬운 절평 = 폐급 거름망, 엔간히 나오면 2차에 올인함, 수험생 부담은 경감됨
현행 어려운 상평 = 부담은 그대로임(극단적으로 올해 만점이 내년 피떨도 가능) 진입자 거르지도 못함, 같은 한두문제 차이 탈락도 70점 맞고 떨어지는거랑 90점 맞고 떨어지는거랑 받아들이는게 다름, 당장 올해도 직렬에 따라서 컷에서 한 10점 차이나는 애들도 빡세게 하면 내년에 될수 있지 않을까 싶지? 그 구간에만 수험생 절반은 넘게 있을거임
결론 : 부담은 가중되고 본래 취지도 못하는 개쓰레기 시험
아 현행 쉬운상평임 잘못썼다
그건니가 피떨이라그럼
아 올해는 합격했음 작년에 한문제로 떨어져서 빡쳐서 그런거
@글쓴 칠붕이(61.73) 도대체 무슨 실수를 해야 피합라인에사 피떨라인이 되냐
@칠붕이1(211.211) 시험볼 때마다 왔다갔다 할 수도 있지 뭐 만점 수준에서 피떨 가는 것도 아니고
@칠붕이1(211.211) 올해 붙었대잖아 병신련아
그건
실수라는 환상에 빠져있는 애들이 많네 올해 만점이면 내년 피떨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