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차떨이든 2차떨이든 뭘 할 수 있는데...
그냥 밑져야 본전 책펴고 보는거지
그리고 애초에 1차 합격자 수가 불합격자보다 더 많은데 앵간하면 공부 조금이라도 했음 꼬리 길어져서 붙을거임
떨어지면 9급시험행인데 3월이라 생각하면 이것도 얼마 안남음
걍 우직하게 공부하다가 1차 합격 문자 받고
2차 더 빡세게 달리면 손해볼 게 없다
추채 뜨면 더 좋고..
어차피 1차떨이든 2차떨이든 뭘 할 수 있는데...
그냥 밑져야 본전 책펴고 보는거지
그리고 애초에 1차 합격자 수가 불합격자보다 더 많은데 앵간하면 공부 조금이라도 했음 꼬리 길어져서 붙을거임
떨어지면 9급시험행인데 3월이라 생각하면 이것도 얼마 안남음
걍 우직하게 공부하다가 1차 합격 문자 받고
2차 더 빡세게 달리면 손해볼 게 없다
추채 뜨면 더 좋고..
그건 전부에 해당하는 말 아님?
그렇긴한데 고노는 떨어질 확률보다 붙을 확률이 높을만큼 경쟁률이 낮으니까 웬만하면 걍 걱정말고 책펴는게 낫다는거지 꼬리 예측은 아무도 못함
꼬리 얘기하니까 꼬리 긴 초밥 먹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