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풀면서도 느껴진거지만
최근 피셋 기조는 탁월한 사고력으로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골라내려는 목적이 아님
그냥 문제 풀 줄 알고 그 방법을 적당히 체계화할 수 있는 사람을 남겨두는거지
결국 결시자 감안해서 응시인원 중 대충 25%정도 남기고 걸러내는 '1차'시험이고
그런 시험에서 굳이 상위권 변별력을 챙기기보단 인혁처가 설정한 일정한 수준을 넘어섰느냐를 판별하는게 더 중요한거임
그리고 뭐 7급 뽑는건데 표본집단에 딱히 큰 기대를 걸지도 않을거고
5급도 고난도문항 난이도 자체는 평이해지는 느낌이었음
절대 없다고 봄. 인구 감소는 앞으로 영원한 상수고, 5급은 그거에다 인기 감소까지 겹악재임. 5급 올해 조금 어렵게 냈더니 컷 개 박살났음. 27 5급은 26보다는 쉬워질 가능성이 높음. 앞으로 5급도 어렵게 내기 힘들텐데 민경채랑 같이 하는 7급을? 불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