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적절한 아비투스를 수혜받은 중산층가정의 인서울대 이상 테크트리라 아직 중~하에 해당하는 집단을 못봐서 그럼이상하다 분명 군대에서 국민평균 봤을텐데..대다수의 수험생을 생각해봐라 고폭말이 맞음
노도강에서 5km만 북쪽으로 가도 40년 전으로 간것같음 초중고 학생들 입시 정보력이
격차 무시 못함
서울태생 괜찮은 초중고나온 중산층 이상 애들은 절대 모르는 세상이 있음 ㅋㅋ 그걸 뭐라하는건 아닌데 왜이리 오만하냐는거지
@ㅇㅇ ㄹㅇ 고폭말이 맞는거 동의함
노도강은 산 주변으로 가면 진짜 시골같음
@ㅇㅇ 서울에서 경기도나 인천만 가도 하방이 밑바닥임
근데 이정도 격차를 허물려고 하면 진짜 돌림판밖에 안남음
난 혁명주장하는건 아니고 그 오만함좀 집어넣었으면 좋겠음 다 알겠으니
안그런 대다수는 걍 딴거하러가면 되잖음
지금이 무슨 60년대도 아니고 절대모르는세상이 어딨어
축구 잘하는 선수들은 조기축구의 서러움을 모름 뭐 이런수준 아니냐 애초에 능력도 조건도 평등하지가 않은건 지금사회에선 당연한건데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라…그거 다 알고 인정하는데 어찌됐건 현실에선 그런 수험생 집단이 있는데 왜 못함 진짜모름 식의 커뮤언어로 치환해서 표현하면 오만하다고밖에
@ㅇㅇ 그건 수험생집단이 아니고 그냥 시험쳐봄 인간이라고 생각함 자기객관화가 덜된거지 의대 가고싶다고 수능 n수하는거랑 뭐가다름
중견 공장 갔다가 그걸 엄청 심하게 느꼈다ㅋㅋ 정규직 기줏 행시 출신들보다 소득은 높은데도 불구하고 초대졸과 고졸이 대다수고, 지방+인설 잡대 출신인 내 기준에서도 기초적인 교양, 상식, 에티켓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전혀) 안갖춘 병신들이 (대)다수더라ㅋㅋ
그리고 나이 40, 50 넘게 쳐먹고도 10대나 20대 초반의 어설픈 양아치 같은 것들이 주류고, 자식들 중에 나보다도 공부 잘하거나 비슷한 수준인 사람들을 못봤음. 공부조차 못하는 것들이 대다수임. 내 주변에서는 최하는 아니지만 내가 공부 못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맞아 ㅋㅋㅋㅋ 심지어 물건 훔치고 뻔뻔한 애들도 대다수임…여기 애들 대졸하고 바로 7급해서 그런가 피셋 쉽게쉽게 얘기하는게 좀
그리고 내가 지방 흙수저 출신인데도, 또래 동료들과도 아비투스 등 성장환경이 너무 달라서 어울리기 힘들고 대화조차 섞기 싫은 경우도 있었음. 학군 개씹창난 동네의 어설픈 양아치들이 대접 받는 이상한 집단
@ㅇㅇ 그 사람들한테 올해 7급 피셋 풀게 하면 60점 미만들도 수두룩 할 것 같음ㅋㅋ
@ㅇㅇ 과락본다
피셋 차라리 어렵게 내는 것이 나음. 실수 싸움 때문에 합불이 결정되는 올해 같은 경우가 싫다.
어렵게 내면 잘찍은 좆병신이 올라가는데 그게 더 문제 아니노
@리오날두(1.252) 공정성을 따지면 그게 맞는데 성격상 더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