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반대로 발상력 요구하는 문제 내면 그게 더 재능요소가 큼 걍 시간압박으로 변별하는게 나음
BernkasteI(glare0124)2026-07-19 12:01
시간 충분하면 중고딩도 품 퀴즈는 개나소나 풀고
익명(203.254)2026-07-19 12:02
답글
아 그러니까 지금 시험에서 시간만 늘리라는 게 아니잖아
익명(61.74)2026-07-19 12:03
답글
@ㅇㅇ(61.74)
발상이 없으면 못 푸는 문제를 배경지식 요구 없이 얼마나 만들 수 있을거같냐 그것도 매년
익명(203.254)2026-07-19 12:07
답글
@ㅇㅇ(203.254)
아니 꼭 발상을 요구하는 참신한 문제를 만들라는 게 아니잖아
그렇게 밖에 생각을 못 하는 거임?
예를 들어서 지문 하나를 아예 길게 잡고 충분한 시간을 준 다음에
거기에 딸린 문제를 3문제씩
1, 2, 3으로 갈수록 어려워지게 해서 지문 10개 중 니가 평균적으로 1.5개까지 해결 가능한지
2.5개까지 해결 가능한지
이런 식으로 시간보다는 본인 그릇에 맞는 수준까지 풀도록 한다거나
뭐 어떻게든 평가 방법론을 수정하면 좋겠다는 거지
익명(61.74)2026-07-19 12:11
변별을 위한 시험이니까 당연한거 아님?
익명(sailing3211)2026-07-19 12:04
답글
아니 그러니까 그 변별을 복잡한 문제 탐구와 해결 능력 쪽에서 더 가르는 게 바람직하다고
익명(61.74)2026-07-19 12:05
답글
내가 변별하지 말랬냐?
같은 문제인데 시간만 늘리랬어?
말들을 왜 못 알아먹지 존나 답답하게
익명(61.74)2026-07-19 12:06
답글
@ㅇㅇ(61.74)
그건 5피셋에서 하고있잖아
익명(sailing3211)2026-07-19 12:08
답글
@ㅇㅇ(61.74)
그런거 원하면 5급이나 로스쿨가셈
익명(sailing3211)2026-07-19 12:09
무슨 말인진 알겠다 근데 시간 넉넉히 주고 범부들은 함부로 못 건드리는 문제만 내면 그건 또 그거대로 찍어서 맞히는 경우의 영향력이 커져서 문제임
7급 1차는 그냥 뭘 하고싶은건지 무슨의도인지 모르겠음 걍 1차에서 어느정도 걸러야 하니까 걸러야지 하고 낸 시험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느낌
칠붕이 3(112.184)2026-07-19 12:32
답글
@칠붕이3(112.184)
암기 하나만 보던 과거 공시를 보완해서
사고력 등 다양한 영역의 적성을 평가할 수 있게 한 건 좋은데
psat이 사실 표면적으로 드러난 세 영역 말고도
언논 상판 자료 속도
이렇게 사실상 네 영역을 평가하는 거라고 볼 때
속도 영역의 가중치가 너무 크다고 보는 거임
언자상에서 언어 가중치 3배 이따위로 바꾸면
그게 뭔 짓거리냐고 할 애들이
시간 영역이 변별하는 수준이 너무 비대하다고 지적하는 글에는 발작하면서 달려드는 게 답답함
익명(61.74)2026-07-19 12:38
답글
@칠붕이3(112.184)
그리고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기출이 쌓여가면서 수험생 수준도 고이고
강사들의 풀이 방법론도 고여갈 수 밖에 없고
결국 처음 의도했던 시행 목적과 다르게 기괴할만큼 뒤틀릴 수 밖에 없는데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는 걸 말을 해도
알아처먹지들을 못 함
빨리 풀어야하기 때문에 지능을 평가할 수 있는거임 시간 넉넉히 주면 다 100점 나옴
그러니까 애초에 시간 넉넉히 주면 100점 나오는 문제를 내지 말라는 거임
머리좋은 사람들은 공부안해도 되는 시험임
너 언논 못하지
@ㅇㅇ(61.74) 상판못함
근데 반대로 발상력 요구하는 문제 내면 그게 더 재능요소가 큼 걍 시간압박으로 변별하는게 나음
시간 충분하면 중고딩도 품 퀴즈는 개나소나 풀고
아 그러니까 지금 시험에서 시간만 늘리라는 게 아니잖아
@ㅇㅇ(61.74) 발상이 없으면 못 푸는 문제를 배경지식 요구 없이 얼마나 만들 수 있을거같냐 그것도 매년
@ㅇㅇ(203.254) 아니 꼭 발상을 요구하는 참신한 문제를 만들라는 게 아니잖아 그렇게 밖에 생각을 못 하는 거임? 예를 들어서 지문 하나를 아예 길게 잡고 충분한 시간을 준 다음에 거기에 딸린 문제를 3문제씩 1, 2, 3으로 갈수록 어려워지게 해서 지문 10개 중 니가 평균적으로 1.5개까지 해결 가능한지 2.5개까지 해결 가능한지 이런 식으로 시간보다는 본인 그릇에 맞는 수준까지 풀도록 한다거나 뭐 어떻게든 평가 방법론을 수정하면 좋겠다는 거지
변별을 위한 시험이니까 당연한거 아님?
아니 그러니까 그 변별을 복잡한 문제 탐구와 해결 능력 쪽에서 더 가르는 게 바람직하다고
내가 변별하지 말랬냐? 같은 문제인데 시간만 늘리랬어? 말들을 왜 못 알아먹지 존나 답답하게
@ㅇㅇ(61.74) 그건 5피셋에서 하고있잖아
@ㅇㅇ(61.74) 그런거 원하면 5급이나 로스쿨가셈
무슨 말인진 알겠다 근데 시간 넉넉히 주고 범부들은 함부로 못 건드리는 문제만 내면 그건 또 그거대로 찍어서 맞히는 경우의 영향력이 커져서 문제임
너가 원하는게 수능이나 5급피셋 리트느낌인데 7급1차에 그정도 투입은 과함... - dc App
ㅄ ㅋㅋ
존나 느린 머가리를 탓해야지 시험을 탓하고 있네
내가 느려서 못 푼다는 거로 보이냐 이게 시험 문제의 내용타당도가 아쉽다는 거지
@ㅇㅇ(61.74) 존나 어렵게 내면 잘찍은 병신이 올라가는데 그건 맞노?
@리오날두(1.252) 니말대로면 5급이나 리트는 잘 찍은 병신 뽑는 시험이네
그래서 5급 피셋이 7급보다 훨씬 더 완성적이고 변별력있다고 생각함
7급 1차는 그냥 뭘 하고싶은건지 무슨의도인지 모르겠음 걍 1차에서 어느정도 걸러야 하니까 걸러야지 하고 낸 시험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느낌
@칠붕이3(112.184) 암기 하나만 보던 과거 공시를 보완해서 사고력 등 다양한 영역의 적성을 평가할 수 있게 한 건 좋은데 psat이 사실 표면적으로 드러난 세 영역 말고도 언논 상판 자료 속도 이렇게 사실상 네 영역을 평가하는 거라고 볼 때 속도 영역의 가중치가 너무 크다고 보는 거임 언자상에서 언어 가중치 3배 이따위로 바꾸면 그게 뭔 짓거리냐고 할 애들이 시간 영역이 변별하는 수준이 너무 비대하다고 지적하는 글에는 발작하면서 달려드는 게 답답함
@칠붕이3(112.184) 그리고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기출이 쌓여가면서 수험생 수준도 고이고 강사들의 풀이 방법론도 고여갈 수 밖에 없고 결국 처음 의도했던 시행 목적과 다르게 기괴할만큼 뒤틀릴 수 밖에 없는데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는 걸 말을 해도 알아처먹지들을 못 함